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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27 03:16:49 UT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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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body on Nostr: 주여~ 저의 유년기에 감당못할 가난과 시련을 주셔서 ...

주여~ 저의 유년기에 감당못할 가난과 시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 적당하게 가난했다면 안일하게 맹꽁이처럼 물 흐르듯 살았을텐데 덕분에 원하는 신분까지 가게 생겼습니다🧎‍♀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