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oembed><type>rich</type><version>1.0</version><title>Jamong wrote</title><author_name>Jamong (npub1a0…vfp6g)</author_name><author_url>https://yabu.me/npub1a0jqmv7cr9lljpjrmlqh390am73t9tv9tklgejxrwwvldpg60jgqwvfp6g</author_url><provider_name>njump</provider_name><provider_url>https://yabu.me</provider_url><html>시급으로 1만 5천원을 쳐줄테니&#xA;회사에 가서 적당히 일하는 척 농땡이 피우라고해도&#xA;집밖으로 나가 남들과 낯선 공간에서 억지로 부대끼고 있는게 싫다면서&#xA;근로를 한사코 거부하고 있는 인간이,&#xA;&#xA;10사토시, 20사토시 받는게 재밌다고 아침바람부터 부리나케 글을 쏟아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&#xA;새삼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게되면 실소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.&#xA;&#xA;보통같으면 꽤 큰돈이 걸려 있어야 움직일 동기가 생기기 마련인데,&#xA;인간이란게 항상 그런건 아니구나라고 새삼 실감하게 된다.</html></oemb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