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type":"rich","version":"1.0","title":"leeleeleelee wrote","author_name":"leeleeleelee (npub1uk…ecz8p)","author_url":"https://yabu.me/npub1ukkvjrv05p3asprtgw3ct7cthu882humjq7chclzvfdmhqjhxqdqqecz8p","provider_name":"njump","provider_url":"https://yabu.me","html":"하다못해 약에 쩐 몸으로 오늘내일하는 약쟁이새끼가 약을 끊고 사회로 나오는 것이 거의 모든 상황을 개선시키고 오로지 좋아질 일만 있다 하더라도, 뽕을 쳐 맞았을 때 밀려오는 극한의 쾌감(진짜 그럼? 몰ㅋ루 안궁)을 그 남은 인생 동안 다시는 느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감내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.\n이 세상 어떤 쾌락과 환희가 좋은 나머지 숨쉬는걸 까먹어서 사람이 죽게 만들겠냐.\n\n비트코인 스탠다드를 그리는 입장에서도 일상속에 숨어있던 그 뽕맛들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.\n모든 상황이 좋아지기만 할 수는 없다."}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