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type":"rich","version":"1.0","title":"Jackie wrote","author_name":"Jackie (npub1u3…ay2dg)","author_url":"https://yabu.me/npub1u3rjlj28xqk959um77f8ejsdslf7g0h78dqrq0eg2gq00j4ph7csuay2dg","provider_name":"njump","provider_url":"https://yabu.me","html":"주말에 이런저런 뉴스를 보다 보니 “소멸될 지언정 개방하지 않는다”라는 슬로건이 떠올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. 동덕여대 시위의 양상이 복잡해져서 그 자체의 디테일은 잘 모르지만, 세상에는 개방하여 생존하느니 지금의 순수한 그 상태 그대로 죽겠다고 생각하는 자결단 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.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“죽음도 불사하게 만드는 귀중한 가치”이지 생존 그 자체가 아니기 때문에."}
